가정폭력 전문상담원 양성과정 21명 수료 [SAY젠더폭력예방교육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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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전문상담원 양성과정 21명 수료

SAY젠더폭력예방교육센터(센터장 신미희)는
1월 10일(토)부터 2월 14일(토)까지 가정폭력 피해자 지원 인재 양성을 위한
‘2026년 가정폭력 전문상담원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총 21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신고의무자 교육(아동·장애인·노인)을 포함해
가정폭력 전문상담원이 갖추어야 할 핵심 역량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주요 내용은 ▲상담자의 자세 및 윤리 ▲가족법 및 가정폭력 관련 법령
▲가족복지 및 정책 등으로, 성평등가족부가 규정한
100시간 교육과정으로 진행됐다.
교육에는 21명이 참여해 전원이 모든 과정을 이수하고 수료했다.
수료생들은 향후 지역사회 현장에서
가정폭력 피해자에 대한 상담 및 지원 활동에 참여하며,
피해자 보호와 회복을 위한 전문 인력으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신미희 센터장은 “이번 양성과정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가정폭력으로 어려움을 겪는 피해자들에게
전문적인 상담과 지원을 제공할 인력이 양성됐다”며
“SAY젠더폭력예방교육센터는 변화하는 현장 수요에 맞춘
교육과정 개발과 전문 강사 초빙을 통해 교육의 질을 지속적으로 높이고,
보다 안전하고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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